연구 검색 결과 (12건)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으로 비회원국인 한국이 나토 공동조달 및 군수지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를 통해 드러난 나토 비회원국으로서의 구조적 제약요인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을 추진 본 협정을 통해 획득·군수·운용유지·체계지원 등 나토 지원조달청이 수행하는 사업에 국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 확보가 가능 협정 논의를 계기로 나토 방산 공급망과 혁신 생태계에 대한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기존 완제품 수출시장뿐 아니라, 탄약·부품·소재, MRO, 성능개량 및 교육훈련 등 장기·반복적 수요가 발생하는 수명주기 시장으로 진출 가능 방산 ...
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재무장 시대, 방산 수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일본의 부상과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전략적 의미 K-방산 패키지 전략의 핵심은 AI·공급망·MRO 이제는 ‘K-방산 2.0’으로 진화해야 이슈분석 글로벌 재무장 시대, 방산 수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작성자: 산업연구원 | 발행일: 2026-08-12 글로벌 재무장 시대, 방산 수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최근 글로벌 방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러-우 전쟁 장기화, 미·이스라엘-이란 간 군사충돌 확대, 미·중 전략경쟁 심화로 이른바 ‘신냉전’ 구도가 고착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앞다투어 국방비를 증액하고 있다. 스톡홀름 ...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은 노후 전력 대체를 넘어 해양 안보 전략 전환과 방산 생태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국가 핵심 사업 북대서양 및 북극 지역에서의 작전 역량 강화와 장기적 전력 운용 구조 개편을 목표로 추진 자국 방위산업 육성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산업협력과 경제적 기여를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 CPSP는 글로벌 방위산업 경쟁 구도 속에서 한국의 기술력과 산업협력 역량을 시험하는 동시에, 한-캐나다 간 장기적 경제·안보협력 관계 형성 가능성을 내포 나토(NATO) 동맹 기반과 독일의 영향력이 큰 방위산업 시장에서 경쟁이 이루어지는 상황 한국이 수주에 성공할 경우, 방산 수출을 넘어 글로벌 잠수함 시장에서의 기술경쟁력 입증과 협력 파트너로서의 위상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 ...
소통 검색 결과 (154건)
정부, 조달기본협정 체결 협상 개시 加 잠수함 수주 실패, 회원국 우위 확인 상위 5개국이 74%... 진입국 몫 제한적 "시장개방 등 상응 조치 함께 검토해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달 6일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의 HMC 조선소에서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를 발표하고 있다. 핼리팩스=AP 연합뉴스 한국-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조달기본협정이 국내 방산기업의 공동조달 시장 진입 기반이 될 수 있지만 협정 체결만으로 회원국 간 신뢰 관계를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이 12일 공개한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의 의미와 시사점' 보고서는 최근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실패를 ...
... 차지…신규 진입 제한 상호주의 원칙·국내 산업 영향 고려해 설계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조달기본협정 협상을 우리 방산 기업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 기반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산업연구원(KIET)은 12일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의 의미와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최근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실패 사례는 나토 비회원국이 공동조달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동맹 기반의 구조적 제약이 존재함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이 이런 제약을 완화하는 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호주 사례 분석을 통해 협정 체결의 기대효과와 한계를 검토했다.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은 우리 기업이 나토 지원조달청(NSPA)의 공동조달 ...
산업연구원 (KIET)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 TRADE 테이블 제목 제목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의 의미와 시사점 본문요약 -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 '동맹의 문턱' 낮추는 첫걸음 - 협정 체결 넘어 중장기 시장 진입전략 마련해야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실패 , 평가 비중 50% 인 MRO 부문에서 나토 비회원국의 구조적 한계 확인 - 조달기본협정으로 나토 공동조달 참여의 제도적 기반 마련 , 방산 공급망 · 혁신 생태계 협력 확대 기대 - 현지화 · 공동개발과 공동 안보협력 의제 발굴 등 중장기 시장 진입전략 병행 필요 내용 문의 박혜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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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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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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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